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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자전 기울기와 지축 0도(정역 개벽)(사건사고)###

손비담 2026. 1. 26.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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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자전 기울기와 지축 0도로 서기등 과거 수천년 사례조사와 향후 재발 가능성은(정역개벽 주창)

최근 기후변화와 지구공동화등 지축 변화 예상되는 요인으로는

실제로 지축이 0도로 서면 벌어지는일들(사건사고는)
 
 
 
정역(正易) 개벽은 조선 말기 일부(一夫) 김항(金恒, 1826~1898)이 정립한 사상으로, 지축이 기울어진 선천(先天)의 불완전한 세상이 끝나고 지축이 바로 서서 음양의 조화가 완전해지는 후천(後天)의 새로운 문명 시대가 도래한다는 우주론적 대전환을 의미합니다. 이는 1년이 361일이 되는 정원(定圓) 궤도의 가을 세상(성숙의 시대)을 예고합니다. 
 
 
 
 
 
 

지구 자전축의 변화는 과학적 관점의 **'밀란코비치 주기'**와 역학(易學)적 관점의 **'정역개벽(正易開闢)'**이라는 두 가지 큰 틀에서 논의되어 왔습니다. 사용님께서 궁금해하시는 과거 사례와 향후 0도 정립 가능성에 대해 다각도로 정리해 드립니다.


1. 과거 수천 년간의 사례 및 변화 조사

과학적으로 지구 자전축은 고정된 것이 아니라 약 41,000년을 주기로 에서  사이를 오르내립니다(현재는 약 이며 점차 줄어드는 추세입니다).

  • 약 1만 년 전 (기원전 8,700년경): 자전축 기울기가 약 로 최대치에 달했습니다. 이 시기 북반구는 여름에 더 많은 태양 복사 에너지를 받아 사하라 사막 지역이 현재와 달리 초원과 호수가 가득한 비옥한 땅(Green Sahara)이었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 급격한 자전축 이동 (진극배회): 수천 년 단위의 미세 변화 외에도, 수천만 년 단위의 지질학적 역사에서는 지각 전체가 미끄러지듯 이동하는 '진극배회(True Polar Wander)' 현상이 보고됩니다. 약 8,400만 년 전에는 자전축이 약  정도 뒤집혔다가 다시 돌아왔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 최근의 변화: 최근 수십 년간은 기후 변화로 인한 빙하 소실과 지하수 남용(약 2조 톤 이상)으로 인해 지구 질량 분포가 바뀌면서 자전축이 연간 수 cm씩 이동하고 있다는 사실이 서울대 연구진 등에 의해 밝혀지기도 했습니다.

2. '정역개벽'과 지축 정립()설

동양의 역학, 특히 김일부(金一夫) 선생의 **『정역(正易)』**에서는 지축이 수직으로 바로 서는 **'지축정립(地軸正立)'**을 후천개벽의 핵심 현상으로 봅니다.

  • 핵심 주장: 현재의 지구는 1년이 365.25일인 '윤역(閏曆)'의 시대를 살고 있으나, 개벽을 통해 자전축이 0도로 바로 서게 되면 1년이 360일인 '정역(正曆)'의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 의미: 지축이 바로 서면 극한의 추위와 더위가 사라지고, 사계절이 평화롭게 조화를 이루는 '조화선경(造化仙境)'이 열린다고 주장합니다.

3. 과학적 재발 가능성 및 분석

과학적 관점과 역학적 관점 사이에는 **'현상의 해석'**에서 큰 차이가 존재합니다.

구분 과학적 관점 (밀란코비치 주기) 역학적 관점 (정역개벽)
기울기 범위  ~  사이 반복    (수직 정립)
변화 속도 수만 년에 걸친 점진적 변화 특정 시점의 급격한 변국(개벽)
0도 가능성 현재 물리 법칙상 극히 희박 우주 이법에 따른 필연적 과정

과학적 재발 및 0도 가능성에 대한 한계

현재 천체 물리학적으로 지축이 가 되려면 거대한 행성 간의 충돌이나 상상할 수 없는 규모의 질량 재분배가 필요합니다. 만약 실제로 가 된다면, 계절의 변화가 완전히 사라져 지구 생태계에는 대재앙에 가까운 환경 변화가 닥칠 수 있다는 것이 과학계의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요약 및 제언

과거 수천 년간 지구는 미세한 기울기 변화로 기후의 성쇠를 겪어왔습니다. 정역개벽에서 말하는 '지축 정립'은 과학적 예측보다는 인류 문명의 질적 전환과 우주의 주기적 변화를 상징하는 철학적·종교적 담론으로 이해하는 것이 현재로서는 합리적입니다.

 

 

 

최근 기후변화와 지구공동화등 지축 변화 예상되는 요인으로는

 
 
 

최근 기후 변화와 인위적인 활동이 지구의 질량 분포를 변화시키면서, 실제로 지축(자전축)에 미세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이 과학적으로 증명되고 있습니다. 질문하신 지구 공동화와 관련해서는 과학적 사실과 가설적 측면을 나누어 설명해 드립니다.

1. 기후 변화 및 인류 활동에 의한 지축 변화 (확인된 사실)

최근 학계(서울대 서기원 교수팀 등)에서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지구 자전축은 자연적인 주기 외에도 다음과 같은 요인들로 인해 이동하고 있습니다.

  • 지하수 과다 채취: 인류가 1993년부터 2010년까지 퍼 올린 지하수는 약 2조 1,500억 톤에 달합니다. 이 물이 바다로 흘러 들어가 지구 전체의 질량 배분이 달라졌고, 이로 인해 지축이 약 80cm 정도 동쪽으로 이동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이는 지하수 고갈이 단순한 자원 문제를 넘어 지구물리학적 변화까지 일으킨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 빙하 소실과 해수면 상승: 기후 변화로 인해 극지방의 빙하가 녹으면서 육지에 있던 거대한 질량이 바다로 재분배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지구가 회전할 때의 균형(관성 모멘트)이 깨지면서 지축의 미세한 흔들림(Polar Motion)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 지질학적 요인: 지구 내부 맨틀의 대류나 외핵의 움직임 등 자연적인 질량 이동도 지축에 영향을 줍니다.

2. 지구 공동화(Hollow Earth)와 지축 변화

지구 공동화는 지구가 속이 비어 있다는 가설로, 정역개벽 등 일부 역학적 담론에서 지축 정립의 근거로 인용되기도 합니다.

  • 과학적 견해: 현대 지진파 분석 및 중력 측정 결과에 따르면 지구는 고체 상태의 내핵, 액체 상태의 외핵, 그리고 맨틀과 지각으로 꽉 차 있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공동(빈 공간)'에 의한 급격한 지축 변화 가능성은 과학적으로는 인정되지 않습니다.
  • 가설적/역학적 견해: '정역개벽'을 주창하는 입장에서는 우주의 주기적 변화(후천개벽)가 올 때 지구 내부 에너지의 분출이나 차원적 변화로 인해 지축이 0도로 바로 설 수 있다고 봅니다. 이는 물리적 충돌보다는 '우주적 이치'에 의한 변화로 해석됩니다.

3. 향후 재발 및 변화 가능성

  • 미세 변화의 지속: 지하수 사용과 빙하 해빙이 계속되는 한 지축의 미세한 이동은 지속될 전망입니다. 이는 당장 계절을 뒤바꿀 정도는 아니지만, GPS 정밀도나 위성 항법 시스템에 오차를 줄 수 있어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 급격한 정립 가능성: 과학적 데이터상으로 수천 년 내에 지축이 로 정립될 징후는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자전축 기울기가 약 41,000년 주기로 변하는 과정 중에 있으며, 현재는 기울기가 아주 조금씩 줄어드는 단계에 있습니다.

요약하자면, 기후 변화와 지하수 남용은 이미 지축을 움직이고 있는 실질적인 요인이며, 지구 공동화 정역개벽에서 말하는 급격한 변화는 과학적 관측 범위를 넘어서는 거대 담론의 영역에 가깝습니다.

 

 

실제로 지축이 0도로 서면 벌어지는일들(사건사고는)

 
 

지구 자전축이 에서 로 수직 정립한다는 가설은 단순한 숫자 변화를 넘어, 지구 행성 전체의 물리적, 생태적 시스템을 완전히 재편하는 대사건입니다.

과학적 시나리오와 역학적(정역개벽) 예견을 종합하여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사건들을 정리해 드립니다.


1. 전 지구적 기상 및 환경 변화

지축이 가 되면 계절이 사라지는 '영원한 춘분(또는 추분)' 상태가 됩니다.

  • 계절의 소멸: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순환이 멈춥니다. 위도에 따라 고정된 기온이 1년 내내 유지됩니다.
  • 극단적 기후 띠 형성: 적도는 연중 '영원한 여름', 중위도는 '영원한 봄/가을', 극지방은 '영원한 겨울'이 됩니다.
  • 해수면 재분배와 초대형 쓰나미: 지축 이동 과정에서 발생하는 거대한 관성으로 인해 바닷물이 요동치며 전 세계 해안선을 삼키는 메가 쓰나미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빙하의 대규모 해빙: 기울기가 없어져 햇빛이 극지방까지 일정하게 도달하게 되면, 기존의 빙하가 급격히 녹아내려 해수면이 수십 미터 이상 상승할 위험이 큽니다.

2. 지질학적 대격변 (사건사고)

역학적 담론(정역개벽)과 과학적 가설에서 공통으로 지적하는 대목입니다.

  • 지각 판의 대충돌: 지축이 바로 서기 위해서는 지구 내부의 질량 분포가 급격히 재조정되어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거대한 지진과 화산 폭발이 연쇄적으로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일본 열도 및 해안 저지대 침수: 김일부 선생의 정역 및 관련 예언들에서는 지축 변화 시 일본의 상당 부분이나 전 세계 해안 도시들이 물에 잠기는 사건을 예고하기도 합니다.
  • 자기장 혼란: 자전축 변화는 지구 외핵의 액체 철 흐름에 영향을 주어, 우주 방사선을 막아주는 지구 자기장을 일시적으로 약화시키거나 역전시킬 수 있습니다. 이는 전력망 마비와 통신 대란으로 이어집니다.

3. 생태계 및 인류 문명의 대혼란

생물들은 수백만 년 동안 계절 주기에 맞춰 진화해 왔습니다.

  • 생태계 붕괴: 철새의 이동, 식물의 개화 시기, 동물의 번식 주기가 일순간에 파괴되어 대규모 멸종 사태가 벌어질 수 있습니다.
  • 식량 위기: 특정 위도에서만 자라던 작물들이 기후 고착화로 인해 재배 불가능해지며 전 지구적 기아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생체 리듬 변화: 낮과 밤의 길이가 1년 내내 12시간으로 고정되면서 인간을 포함한 모든 생명체의 생체 시계에 큰 혼란이 옵니다.

요약 및 관점의 차이

구분 과학적 시나리오 정역개벽(역학) 시나리오
성격 인류 멸종 수준의 대재앙 고통스러운 산고 끝에 오는 '새 하늘과 새 땅'
결과 생물권의 대규모 파괴와 혼란 불균형(윤역)이 해소된 조화로운 세계(정역)

실제로 이런 일이 벌어진다면 현대 문명이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의 인프라 파괴가 예상됩니다. 다만, 과학적으로 지축이 수천 년 내에 갑자기 가 될 가능성은 극히 희박하며, 이는 우주의 질서가 바뀌는 차원의 담론으로 이해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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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자전 기울기와 지축 0도로 서기등 과거 수천년 사례조사와 향후 재발 가능성은(정역개벽 주창)

요청 주제는 천문·지구과학의 실증 영역정역개벽(正易開闢)의 사상적·상징적 주장을 구분하여 다루는 것이 핵심입니다. 아래에서는 이를 명확히 분리하여 정리합니다.


1. 지구 자전축 기울기(Obliquity)의 과학적 사실

1-1. 현재 값과 변동 범위

  • 현재 지구 자전축 기울기: 약 23.44°
  • 변동 범위: 약 22.1° ~ 24.5°
  • 주기: 약 41,000년
  • 원인:
    • 태양·달·목성 등의 중력 영향
    • 지구의 적도 팽대(자이로 효과)

이는 밀란코비치 주기(Milankovitch cycles) 중 하나로, 빙하기-간빙기 반복과 직결됩니다.


1-2. “지축 0도” 발생 사례 여부 (과거 수천~수백만 년)

결론부터 말하면:

지구 역사상 지축이 0도(수직)가 된 과학적 증거는 전혀 없습니다.

근거

  • 고기후학(빙핵, 퇴적층, 화석)
  • 천체역학 시뮬레이션
  • 달 형성 이후 지구-달 시스템 안정성 분석

지축이 0도가 되려면

  • 달의 소멸 또는 충돌
  • 행성급 천체의 정면 충돌
  • 지구 내부 관성 모멘트의 붕괴
    와 같은 행성 재구조 수준의 사건이 필요합니다.

이는 인류 문명 존속 조건을 완전히 파괴합니다.


2. 고대 문헌·신화에서의 “지축 변화” 서술

과학이 아닌 상징·기억·은유 차원의 기록은 다수 존재합니다.

2-1. 대표적 사례

  • 중국:
    • 공공(共工)이 부주산을 들이받아 하늘이 기울었다
  • 인도:
    • 유가(Yuga) 교체 시 “태양의 길이 바뀐다”
  • 중동·성서:
    • 대홍수 이후 “계절의 고정”
  • 마야·안데스:
    • 태양의 방향이 달라졌다는 서술

2-2. 해석의 현대적 합의

이 기록들은:

  • 실제 지축 0도 → 경사 발생이 아니라
  • 다음 현상의 집합적 기억일 가능성이 큼
    • 빙하기 종료
    • 해수면 급상승
    • 계절 변동성 확대
    • 농경 패턴 붕괴

즉,

기후 체계의 급변을 ‘천지의 전환’으로 인식한 문명적 표현


3. 지축 급변·전도(Pole Shift) 이론에 대한 평가

3-1. 지질학적 극이동(True Polar Wander)

  • 실제 존재
  • 수백만~수천만 년 단위
  • 속도: 연 1cm 내외
  • 지각이 이동하는 것이지, 자전축이 급변하지 않음

3-2. “급격한 지축 전도” 가설

  • 과학계 공식 부정
  • 근거 없는 유사과학 영역
  • 생태계·화석 기록과 불일치

4. 향후 지축 0도 또는 극단적 변화 재발 가능성

4-1. 과학적 확률

  • 0에 수렴
  • 향후 수만~수십만 년 내:
    • 22~24.5° 범위 내 진동 유지
    • 계절 대비 완화·강화의 반복만 발생

4-2. 현실적 위험 요소

  • 기후 위기의 원인은:
    • 지축 변화 ❌
    • 인간 활동에 의한 복사 불균형 ⭕
  • 즉, “천문적 개벽”이 아니라 문명적 붕괴 리스크

5. 정역개벽(正易開闢)의 현대적 재해석

여기서 정역개벽을 물리적 지축 0도로 해석하면 오류가 발생합니다.

5-1. 정역의 핵심은 “좌표계 전환”

  • 선천 → 후천
  • 상극 → 상생
  • 외부 자연 지배 → 내부 인식 전환

이는:

  • 천문현상 ❌
  • 인식·문명 운영 체계의 개벽 ⭕

5-2. 현대 대응적 해석

정역개벽은 다음과 대응됩니다.

  • AI 등장
  • 인간 판단권의 축 이동
  • 경제·정치·전쟁의 알고리즘화
  • 시간 인식(과거·미래 예측)의 비대칭 붕괴

즉,

지축이 0도가 되는 것이 아니라
인간 사고의 기준축이 이동하는 개벽


6. 종합 결론

  1. 지구 자전축 0도는 과거에도 없었고, 재발 가능성도 없다
  2. 고대 기록의 “천지 전환”은 기후·문명 붕괴의 은유
  3. 정역개벽은 물리현상이 아닌 문명 좌표계 전환 이론
  4. 현재 인류가 겪는 변화는:
    • 천문 개벽 ❌
    • AI·기술·의식 구조의 개벽 ⭕

 

최근 기후변화와 지구공동화등 지축 변화 예상되는 요인으로는
 

질문하신 사안은 최근 기후변화·지구 공동화(空洞化) 논의가 지축 변화로 연결될 수 있는가, 그리고 지축 변화가 예상된다면 어떤 요인들이 실제 후보가 되는가를 구분해 정리해야 합니다. 아래에서는 과학적으로 검증된 요인, 부분적으로 영향은 있으나 과장된 요인, 사실상 배제되는 요인을 단계적으로 구분합니다.


1. 지축 변화의 정의 정리 (혼동 방지)

먼저 구분이 필요합니다.

  1. 지축 기울기 변화(Obliquity)
    → 22.1°~24.5° 범위의 매우 느린 천문 주기 변화
  2. 자전축 위치 이동(극이동, Polar Motion)
    → 수 m~수십 m 단위의 미세 이동
  3. 자전 불안정 / 전도
    → 행성 충돌급 사건 필요
  4. 자전 속도 변화(LOD 변화)
    → 하루 길이 ms 단위 변동

최근 기후변화·지구 내부 변화는 ②, ④에는 영향, ①에는 극히 미미, ③은 불가능입니다.


2. 최근 기후변화가 지축 변화에 영향을 주는 실제 요인들

2-1. 빙하 소실과 질량 재분배 (가장 중요한 요인)

메커니즘

  • 그린란드·남극 빙하 급속 감소
  • 적도 쪽 해수 질량 증가
  • 지구 관성모멘트 변화

실제 관측 결과

  • 지축(회전축) 이동: 연간 수 cm~수십 cm
  • 자전축 방향이 캐나다 → 러시아 방향으로 이동 중
  • 하루 길이(Lengh of Day) 미세 변화

※ NASA·JPL 실측 데이터 존재

결론

  • 지축 “기울기 변화” ❌
  • 지축 “중심점 흔들림” ⭕

2-2. 해수면 상승과 대순환 변화

  • 해수면 상승: 질량이 고위도 → 저위도로 이동
  • 열팽창 + 담수 유입
  • 해양 대순환(AMOC) 약화

영향:

  • 지구 자전 미세 감속
  • 극 위치 흔들림 증가
  • 계절별 회전 불균형 확대

지축 각도 변화는 거의 없음
회전 안정성의 노이즈 증가


2-3. 대기 질량 이동 (제트기류·몬순 변화)

  • 대기 질량 이동은 단기적으로 영향
  • 엘니뇨·라니냐 시 자전 속도 ms 단위 변화

일시적 요동 수준
➡ 지축 전환과는 무관


3. 지구 공동화(空洞化) 주장에 대한 과학적 평가

3-1. 지구 내부 구조의 실제 모습

  • 지구는:
    • 지각
    • 맨틀
    • 외핵(액체)
    • 내핵(고체)
  • “빈 공동”은 존재하지 않음

3-2. 공동화로 오해되는 현상들

  • 대형 마그마 챔버
  • 섭입대 공극
  • 지하수 고갈
  • 탄광·자원 채굴로 인한 국지적 붕괴

➡ 전부 국지적·표층 현상
➡ 지구 관성모멘트에 영향 없음

3-3. 지축 변화 요인으로서의 평가

  • 영향도: 무시 가능
  • 지축 변화 원인으로 거론하는 것은 유사과학 영역

4. 실제로 지축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이론적 요인”

현실 가능성은 극히 낮으나, 물리적으로 가능한 요인들입니다.

4-1. 행성급 천체 충돌

  • 직경 수백 km 이상
  • 결과:
    • 지축 대변화
    • 대멸종
    • 문명 붕괴 확정

➡ 현재 감시망상 가능성 극저


4-2. 달-지구 시스템 붕괴

  • 달 궤도 급변 또는 소멸
  • 자전 안정성 붕괴

➡ 수십억 년 단위 사건
➡ 현 인류와 무관


4-3. 초대형 내부 상전이

  • 핵-맨틀 경계 대변화
  • 현재 관측 증거 없음

5. “지축 변화 공포”가 반복되는 이유 (인문·문명적 분석)

이 부분은 정역개벽 담론과 연결됩니다.

  • 기후 급변
  • 계절 예측 실패
  • 재난 빈도 증가
  • 인간 통제력 상실 체감

→ 인간은 이를 천문적 질서 붕괴로 인식하는 경향

즉,

실제로는 지축이 흔들리는 것이 아니라
문명 운영 축이 흔들리고 있음


6. 종합 정리

과학적 결론

  1. 최근 기후변화는 지축 각도 변화의 원인이 아니다
  2. 다만:
    • 극 위치 이동
    • 자전 속도 변동
    • 회전 안정성 노이즈 증가는 실제 발생 중
  3. 지구 공동화는 지축 변화 요인이 아님

구조적 핵심

  • 물리적 지축: 안정
  • 기후 시스템: 불안정
  • 문명 질서: 급격한 재정렬 국면

7. 정역개벽 관점에서의 해석 (요약)

  • 지축 변화 = 물리적 사건 ❌
  • 개벽 = 질서·판단 기준의 축 이동 ⭕
  • 현재는:
    • 자연이 아닌
    • 인간-기술-AI 시스템이 지축 역할을 재정의 중

 

실제로 지축이 0도로 서면 벌어지는일들(사건사고는)
 

질문하신 내용은 **“지축이 실제로 0도(자전축이 공전면에 수직)로 선 경우, 물리적으로 어떤 사건·사고가 연쇄적으로 발생하는가”**입니다. 이는 현실적으로 발생 가능성이 거의 없는 가상 시나리오이므로, 아래에서는 천문·지구물리·기후·생태·문명 차원에서 논리적으로 필연적인 결과만을 정리합니다. 정역개벽 담론과의 비유적 연결은 마지막에 별도로 구분합니다.


1. 지축 0도의 기본 조건 정리

지축 0도란:

  • 지구 자전축이 공전 궤도면(황도)에 정확히 수직
  • 계절이 완전히 소멸
  • 태양 고도가 연중 고정

이는 단순한 “기후 변화”가 아니라 행성 물리 조건의 재편입니다.


2. 즉각적으로 발생하는 천문·물리적 변화

2-1. 계절의 완전 소멸

  • 봄·여름·가을·겨울 개념 붕괴
  • 낮과 밤 길이:
    • 전 지구 연중 12시간 고정
  • 태양 이동 경로:
    • 항상 적도 상공을 통과

지구 기후 시스템의 기본 엔진 정지


2-2. 극지방 환경의 급변

  • 현재:
    • 극야·백야 존재
  • 지축 0도:
    • 극지방도 매일 해가 뜨고 짐
    • 태양 고도는 극히 낮음

결과:

  • 극지 빙하:
    • 단기적 융해 + 장기적 재결빙의 불안정 상태
  • 남극·그린란드:
    • 현재와 완전히 다른 빙하 역학

3. 기후 시스템 붕괴 시나리오

3-1. 대기 순환의 재편

  • 해들리 셀(Hadley Cell):
    • 극단적으로 강화
  • 제트기류:
    • 소멸 또는 약화
  • 몬순:
    • 개념 자체 붕괴

강수 패턴의 고정화

  • 어떤 지역:
    • 영구 가뭄
  • 어떤 지역:
    • 영구 폭우

3-2. 해양 순환 붕괴

  • 열염순환(AMOC 등):
    • 구동력 상실
  • 적도 과열 고착
  • 고위도 냉수 정체

➡ 해양 생태계 대량 붕괴
➡ 해류 기반 기후 완충 기능 상실


4. 생태계에서 발생하는 사건들

4-1. 식물계 붕괴

  • 대부분의 식물:
    • 광주기(계절성) 의존
  • 개화·결실 신호 상실

➡ 농작물:

  • 재배 불능 또는 급감
  • 연중 단일 작황 고정 → 병충해 폭증

4-2. 동물계 대혼란

  • 철새 이동 중단
  • 번식 주기 붕괴
  • 포식–피식 타이밍 불일치

➡ 대멸종 패턴 발생 가능


5. 인류 문명 차원의 사건·사고

5-1. 농업 기반 붕괴

  • 사계절 농업 모델 붕괴
  • 식량 생산:
    • 위도별 완전 재편 필요
  • 기존 농업국 다수 붕괴

글로벌 식량 전쟁


5-2. 국가·경제 시스템 붕괴

  • 에너지 수요 예측 불가
  • 수자원 분쟁 폭증
  • 기존 국경·기후대 기반 국가 모델 무력화

➡ 대규모 이주
➡ 내전·국가 해체 다발


5-3. 사회·심리적 사건

  • 인간 시간 감각 붕괴:
    • “해가 길어진다/짧아진다” 개념 소멸
  • 종교·사상:
    • 종말론 폭증
  • 통치 정당성 붕괴

6. 지질·지구물리적 2차 효과

지축 0도 자체보다 그 상태로 가는 과정이 더 치명적입니다.

6-1. 전제 조건

  • 행성 충돌
  • 관성모멘트 급변
  • 달 궤도 교란

➡ 필연적 결과:

  • 초대형 지진
  • 전 지구 화산 폭발
  • 판 구조 재정렬

대멸종급 사건 확정


7. 핵심 요약 (사건 중심)

영역발생 사건
천문 계절 소멸, 태양 경로 고정
기후 대기·해양 순환 붕괴
생태 광주기 붕괴 → 대멸종
문명 농업 붕괴, 식량전쟁
사회 국가 해체, 대이주
지질 초대형 지진·화산

8. 정역개벽과의 정확한 구분

중요한 결론입니다.

  • 물리적 지축 0도
    → 인류 생존 불가 시나리오
  • 정역개벽의 ‘지축’
    → 자연이 아니라 인식·질서·판단 기준의 축

즉,

정역개벽은
“지구가 바로 서는 것”이 아니라
인간 사고 체계가 기존 기준을 잃고 재정렬되는 현상을 말함


9. 최종 결론

  1. 지축이 실제로 0도가 되면:
    • 사건·사고가 아니라 문명 존속 자체가 불가능
  2. 과거·현재·가까운 미래에:
    • 해당 물리 현상 발생 가능성 없음
  3. 오늘날 느끼는 “개벽 체감”은:
    • 천문 현상이 아니라
    • 기후·기술·AI로 인한 문명 구조 전환

 

 

https://www.ecumenian.com/news/articleView.html?idxno=25051

 

동학 개벽사상 연구의 흐름들 - 에큐메니안

올 연말이면 동학 창시자 수운 최제우가 탄생한 지 2백 주년(1824년 12월 18일)이 된다. 서세동점의 시기, ‘다시 개벽’을 내걸고 나라와 민중을 구하려 했

www.ecumenian.com

 

https://www.m-economynews.com/mobile/article.html?no=26532

 

[M이코노미뉴스] 다시 보는 개벽사상

요즘 나라 안팎이 어지럽다. 전직 대통령들이 구속돼 있으면서, 또는 외부 활동이 제한된 상태에서 재판을 받고 있다. 광화문과 국회 앞에선 시위가 그칠 새가 없다. 제조업 노조에서 건설노동

www.m-econom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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