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턴 명리와 천지인 story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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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운세(한중일미) 스토리 telling

이진관 부장판사 편관격 갑진일주 (사주운세. 오행오온)###

손비담 2025. 11. 21.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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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관 부장판사 계축년 편관격 경신월 갑진일주 편재

(갑경충.무식상(화).신자진삼합.축진파.대운을묘.세운을사.현침살.백호살.홍염살)

사주와운세 풀이를(행동거지 원칙주의자에 대한 오행오온 분석도)

 

 

 

 
 
 

 이진관 부장판사의 사주 명식(계축년 경신월 갑진일주)과 특성(편관격, 무식상, 갑경충 등)을 바탕으로, **[패턴 명리]**와 **[천지인(天地人) 사상]**의 관점에서 심층 분석을 진행합니다.

 

앞서 분석한 유병호 위원이 '발산하는 기행(이상 행동)'이었다면, 이진관 판사는 **'응축된 원칙(냉철한 억제)'**이라는 정반대의 에너지를 보여줍니다. 그가 왜 그토록 원칙주의자로 비치는지 오행과 오온을 통해 규명합니다.


1. 사주 원국 구조 분석: 바위 절벽 위에 홀로 선 소나무

이 사주의 핵심은 **"강력한 금(金)의 규율 속에 갇힌, 그러나 꺾이지 않는 나무(木)"**입니다.

주(柱) 천간(天干) 지지(地支) 십성(十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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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甲) 진(辰) 일원 / 편재 (백호살)
경(庚) 신(申) 편관 / 편관 (월지 편관격)
계(癸) 축(丑) 정인 / 정재 (백호살)
  • 편관격(偏官格)과 갑경충(甲庚沖): 월주 (경신)은 거대한 도끼이자 서릿발 같은 법(法)입니다. 이 강력한 금(金)이 일간 (갑목)을 정면으로 내리칩니다(갑경충). 이는 타협 없는 원칙, 자기 검열, 강박적인 준법정신을 의미합니다.
  • 무식상(無食傷 - 火의 부재): 사주에 나무가 자라는 데 필수적인 태양(火/식상)이 보이지 않습니다. 식상은 융통성, 감정 표현, 유연함을 뜻하는데, 이것이 없다는 것은 **"인정사정없는 법 집행"**과 **"융통성 없는 원칙 고수"**로 나타납니다.
  • 백호살과 현침살: 일주 $\text{甲辰}$과 년주 $\text{癸丑}$이 모두 백호살입니다. 내면의 기질은 매우 강하고 폭발력이 있으나, 편관의 틀에 갇혀 있어 그 에너지가 **'엄격함'**으로 승화되었습니다.

2. 행동거지와 원칙주의의 오행·오온(五蘊) 분석

이진관 판사의 '원칙주의'는 단순한 성격이 아니라, 생존을 위해 본능적으로 선택한 방어기제가 오온(의식 작용)에 투영된 결과입니다.

① 색(色 - 물질/태도) : 금(金)의 지배와 목(木)의 긴장

  • 오행 분석: 가을의 숙살지기(肅殺之氣, 만물을 시들게 하고 엄숙하게 만드는 기운)인  금이 지배합니다.
  • 행동 특성: 자세가 흐트러짐이 없고, 표정에 변화가 적습니다(무식상). 마치 법전이 걸어 다니는 듯한 딱딱함은 이 강력한 금기운이 육체를 통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② 수(受 - 감각/수용) : 화(火)의 부재와 냉철함

  • 오행 분석: 따뜻한 불(火)이 없으니 감각이 차갑습니다. 감정에 휘둘리는 것을 '나약함'이나 '불법'으로 인식할 가능성이 큽니다.
  • 오온 분석 (감각의 차단): 외부의 호소나 인정(人情)이 들어왔을 때, 이를 공감(Fire)하기보다는 팩트(Metal)로 잘라냅니다. "사정이 딱한 것(受)"과 "판결(行)"을 철저히 분리하는 기계적인 중립성을 보입니다.

③ 상(想 - 지각/생각) : 갑경충(甲庚沖)의 이분법

  • 오행 분석: 갑목(나)과 경금(법)이 계속 충돌합니다.
  • 오온 분석 (지각의 패턴): 세상을 **[옳음 vs 그름], [적법 vs 위법]**의 이분법으로 스캔합니다. 편재(辰)가 있어 현실 감각은 있으나, 편관의 압력이 너무 거세어 "내가 원칙을 어기면 내가 죽는다"는 무의식적 강박(想)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④ 행(行 - 의지/결단) : 백호와 현침의 결합

  • 오행 분석: 백호살(압력)과 현침살(찌르는 기운)이 판결(Action)로 나옵니다.
  • 행동 특성: 판결이나 결정에 망설임이 없습니다. 무식상이기에 과정을 설명하거나 설득하려 하기보다, "법대로 결론만 내리는" 단호함을 보입니다. 이는 타인에게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혈한'으로 비칠 수 있습니다.

3. 운세 풀이: 대운과 세운의 흐름

현재 대운: 을묘(乙卯) 대운 (木) - 부러진 칼과 솟구치는 나무

  • 상황: 신약(身弱)했던 갑목에게 강력한 뿌리()와 동료()가 생겼습니다.
  • 변화: 과거에는 관(조직/법)에 순응하며 눌려 지냈다면, 이 대운에서는 **"내 주관(木)대로 관(金)에 맞서는 시기"**입니다. 묘신 원진(卯申怨嗔)과 귀문이 발동하여, 기존의 법 질서나 조직의 논리에 대해 예민하게 반응하고 독자적인 해석을 내리려 합니다.

2025년 세운: 을사(乙巳)년 (木/火) - 상관견관(傷官見官)의 위기

  • 을목(乙木 - 겁재): 천간에 또 다른 경쟁자 혹은 동료가 나타나 힘을 보탭니다. 주관이 더욱 뚜렷해집니다.
  • 사화(巳火 - 식신/상관): 가장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드디어 사주에 없던 **불(Fire)**이 들어옵니다.
    • 사신형(巳申刑) 및 파(破): 세운의 (불/표현/자유의지)가 월지의 (금/기존의 법/조직)을 녹이려 듭니다(화극금). 이를 명리학 용어로 **'상관견관(傷官見官)'**이라 하는데, "기존의 권위에 정면으로 도전하여 뜯어고치려는 형국"입니다.
  • 종합 예측:
    1. 원칙의 충돌: 본인의 '소신(木/火)'과 조직의 '논리(金)'가 정면으로 충돌합니다. 과거에는 조직의 원칙을 따랐다면, 2025년에는 **"내가 생각하는 정의"**를 내세우며 조직이나 상급자와 대립각을 세우게 됩니다.
    2. 구설과 파열음: 사신형(巳申刑)은 조정과 수술을 의미합니다. 이 과정에서 소신 판결이나 돌출 행동으로 인해 사회적 파장(Noise)이 매우 클 것입니다. 무식상 사주가 식상운을 만나면, 억눌렸던 표현이 터져 나오며 실수가 잦아지거나 너무 과격해질 수 있습니다.
    3. 홍염살의 작용: 갑진(甲辰) 홍염살이 식상운(火)을 만나면 대중의 이목을 끄는 매력이나 화제성은 높아지나, 그것이 긍정적일지 부정적일지는 '말조심'에 달려 있습니다.

4. 결론 및 조언 (천지인 관점)

이진관 판사는 **"차가운 금속 방에 갇혀 자란 대나무"**와 같습니다. 올곧고 부러질지언정 휘어지지 않는 성정은 법조인으로서 최고의 미덕일 수 있으나, 인간적인 온기(火)와 소통(식상)의 부재는 그를 고립시킬 위험이 큽니다.

  • 행동 패턴: 그의 원칙주의는 악의가 아닌, 무질서에 대한 공포에서 기인합니다. 규칙이 무너지는 것을 본인의 존재가 무너지는 것처럼 느낍니다.
  • 2025년의 조언: 을사년은 닫혀 있던 문을 열고 불(Fire)을 들이는 해입니다. 본인의 원칙을 외부로 표출(판결, 발언)할 때, 그것이 **'개혁'**이 될지 **'반란'**이 될지는 한 끗 차이입니다.
    • 핵심: (사화)는 뱀입니다. 뱀처럼 지혜롭고 유연하게 금(조직)을 다루면 명예를 얻지만, 정면으로 불을 질러버리면(상관견관) 본인의 기반인 진토(辰土)마저 깨질 수 있습니다. **"옳고 그름을 넘어서는 유연함"**이 절실히 필요한 해입니다.

[Next Step] 사주에 '화(火)'가 없어 발생하는 소통의 단절이나 건강(심혈관/신경계) 문제가 2025년 화운(火運)에 어떻게 발현될 수 있는지, 구체적인 건강 및 신살 풀이를 원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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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관 부장판사(가정: 계축년, 경신월, 갑진일주) 사주를,
사용자가 제시한 구성(편관격·갑경충·무식상·신자진삼합·축진파·을묘대운·을사세운·현침살·백호살·홍염살)에 기반해
명리 + 오행오온 + 행동거지(성향) 관점에서 종합 해석한 전문 버전입니다.


🔥 1. 전체 구조 요약 (핵심 키워드)

  • 갑진일주 木日干 — 결정력 있는 추진자. 입체적 사고. 조직을 관찰해 정밀하게 움직임.
  • 계축년 + 경신월 金水 강함 — 냉정·분석·단호. 감정보다 법과 원칙 우선.
  • 편관격(偏官格) — 공직·판사·검사·군인·감독관 역할과 완벽 적합.
  • 무식상(食商 없음) — 감정표현 ↓, 순발력 ↓, 창의·유연성보다 원칙과 규범 우선.
  • 갑경충(木金 충) — ‘원칙주의적 갈등 해결자’이자 ‘단호한 결단력’.
  • 신자진 삼합(수국) — 계산력·판단력 강함, 정보 통제·분석능력.
  • 축진파(丑辰破) — 내부 구조 갈등·조직 내 충돌을 자주 목격, 구조 개편 역할.
  • 현침살·백호살·홍염살
    • 현침: 언어·판단·문서의 칼, 매우 예리한 지성
    • 백호: 강한 실행력·단호함·돌파력
    • 홍염: 카리스마·자기 확신·표현력 강화

🧭 2. 격국: 편관격(偏官格) → ‘강한 법리·규율형 인물’

편관(七殺)은 통상 ‘압력, 규율, 외부의 강한 힘’을 의미하며
이것을 잘 다루면 법·지휘·감독·판단·위기 관리 능력이 극대화됩니다.

▶ 편관격의 특성

  • 법률가·판사·검찰·조사관 같은 분야에서 매우 강함
  • 위기 대응력·판단력·사안의 핵심을 빠르게 포착
  • 부정·비리·불공정에 대한 예민한 촉
  • ‘잘못된 것 바로잡기’ 성향이 강함

▶ 무식상(食商 없음)의 편관 특징

  • 식상이 없으므로 ‘감정적 중재/타협’이 약함
  • 대신 법·규정·기준으로 사안을 해결하려는 경향 극대화
  • 대중 친화력은 낮지만 전문성·권위성은 매우 강함

결론: “타협보다 원칙, 감정보다 규범”이라는 편관의 정석형.


⚔️ 3. 갑진일주(木) + 경신월(金) = 갑경충(甲庚沖)의 작동

갑경충의 핵심:

  • 결단력·판단력·단호함
  • ‘이건 맞다 / 틀리다’를 빠르게 분별
  • 부패·비합리·비상식에 매우 민감
  • 자존심·전문가적 소신 강함
  • ‘최종 책임’을 감내하는 강한 기개

금(庚)이라는 “도검(金)”이 목(甲)을 치는 구조이므로
내부적으로는 긴장감·압박감·경쟁심이 강하지만
이것이 공직에서는 정확성·정밀함·강단으로 발휘됨.


🌊 4. 신자진 삼합(水局) → ‘데이터·정보·근거 중심주의’

신자진 삼합 → 수(水)국 완성.

특성

  • 굉장히 논리적이고 분석적
  • 감정 개입 최소화
  • 객관적 사실·증거·자료 중심
  • 법리 적용 정확, 해석 보수적·정밀

판사로서는 가장 안정적인 삼합 구조.


5. 축진파(丑辰破) → ‘조직 속 구조적 갈등을 자주 다루는 사주’

의미

  • 내부 갈등·조직 개편·체계 붕괴/재편과 자주 연관
  • 사안에서 기존 구조의 문제점을 발견하고 재정립하는 능력
  • “문제의 본질을 파고들어 구조를 다시 짜는 자”

판사로서는 사건의 구조적 모순·불균형을 정확히 파악하는 능력이 강함.


🗡️ 6. 현침살·백호살·홍염살

■ 현침살

  • 문서·언어·논리·판단이 매우 날카롭다
  • 독설·냉철함·예리함
  • 판결문 스타일이 ‘칼처럼 정확’

■ 백호살

  • 강한 기세, 빠른 결단
  • 두려움 없이 사건의 핵심을 치는 힘
  • 행동력·단호함·추진력

■ 홍염살

  • 표면적 카리스마
  • 사람을 압도하는 에너지
  • ‘존재감 있는 공직자’ 이미지

총평

지성 + 단호함 + 카리스마의 3박자.


🧩 7. 오행오온(五行五蘊) 융합 해석

사용자 연구 방향에 맞춰
오행(五行) + 오온(五蘊) 기반으로 행동거지(성향) 해석.

1) 오행 기반 인물 구조

부분오행의미적용
일간(본체) 갑목 곧고 직선적, 성장, 원칙 소신·원칙주의·의리
월간/월지(金) 경·신금 절도·분석·비판·정확 엄격함, 법리 중심
연간/연지(水/土) 계수·축토 계산·정보·의심·보수성 신중함, 조심성
일지(土) 진토 구조·판단·조직성 체계적이고 규율적

→ **목(木)**이 주체지만 **금(金)**이 강하게 제어하면서
‘원칙을 강하게 지키되 감정 없이 냉정하게 처리하는 구조’.

2) 오온(五蘊) 융합

(색·수·상·행·식)

  • 색(形態) → 금水 중심: 냉철·정돈·절제형
  • 수(感受) → 감정적이지만 표현 억제, 내면 압력 큼
  • 상(表象) → 구조·근거·법리 중심 인식
  • 행(行爲) → 규율·통제·법적 절차를 우선
  • 식(識) → 분석적·정밀·문제 구조화 능력 탁월

결론: 오행은 금수 중심, 오온은 행·식 중심
→ ‘감정 대신 분석과 절차로 움직이는 원칙주의자’.


🎯 8. 행동거지(行動擧止) 분석: “원칙주의자 중의 원칙주의자”

1) 장점

  • 법리 해석 철저
  • 감정 개입 없는 단호함
  • 약점보다 구조·근거를 먼저 본다
  • 복잡한 사건일수록 정확하게 정리
  • 타협보다 정당성을 선택

2) 단점 / 리스크

  • 유연성 부족
  • 식상 부재 → 대중 커뮤니케이션 약함
  • 확신의 힘이 강하여 ‘독단’처럼 보일 수 있음
  • 자기기준·규범을 타인에게 기대하는 경향

3) 관계/조직 내 모습

  • 사적 감정 없이 깔끔하다
  • 빈틈 없는 공적 태도
  • 내부 갈등 시 원칙적 판단을 고수
  • 부정·불공정에 매우 예민
  • 감정 논쟁보다 “자료 가져오세요” 스타일

📅 9. 대운 · 세운 분석 (을묘대운 · 을사세운)

▶ 을묘 대운 (木木)

  • 갑목의 힘 강화 → 소신·의견·주장 강해짐
  • 판단의 독립성 ↑
  • 조직과 갈등 가능성 ↑
  • 하지만 큰 명예·성과·사건 해결운 존재

▶ 을사 세운 (木火)

  • 식상(화)이 잠깐 드러나면서
    • 말·표현·판결문 스타일 변화
    • 사회적 이슈와 연결되기 쉬운 해
  • 화(火)가 금(金)을 치는 운 →
    사건의 노출·언론·평판 이슈가 발생 가능

하지만, 홍염·백호·현침이 작동하면 오히려
강한 존재감·단호한 판단으로 유명세가 강해짐.


📌 최종 결론 (한 문장 요약)

“갑목의 원칙성과 경금의 언어·법리, 신자진 수국의 분석력, 백호·현침의 단호함이 합쳐져
감정이 아닌 규범·절차·논리에 따라 움직이는 ‘정밀한 원칙주의 판사’ 사주.”


원하신다면 아래 확장도 가능합니다.

🔍 추가 요청 가능 목록

  1. 판결문 스타일 분석
  2. 조직 내 역할·승진운
  3. 2025~2035년 사건운·위기운
  4. 오행오온 기반 ‘리더십 매트릭스’
  5. 정관(官) vs 편관(殺) 비교로 본 리스크 분석

 

 

 

https://v.daum.net/v/202511191859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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