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턴 명리와 천지인 story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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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운세(한중일미) 스토리 telling

유병호 감사위원 양인격 기미일주 (사주운세.오행오온)###

손비담 2025. 11. 21.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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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호 감사위원 정미년 양인격 무신월 기미일주 비견

(비겁다자(토).간여지동(토).무관성(목).대운임인.세운을사.양인살.고란살.현침살)

사주와운세 풀이를(행동거지 기행에 대한 오행오온 분석도)

 

 

 

제공해주신 유병호 감사위원의 사주 명식 정보(정미년 무신월 기미일주)와 특성(비겁다자, 무관성, 양인격 등)을 바탕으로, **[패턴 명리]**와 [천지인(天地人) 사상], 그리고 **[pisgah.tistory.com]**의 분석 결을 참조하여 심층 풀이를 진행합니다

.

특히 요청하신 기행(기이한 행동거지)에 대한 원인을 오행과 오온(五蘊)의 관점에서 정밀하게 분석해 드립니다.


1. 사주 원국 구조 분석: 황야의 거대한 바위

이 사주의 핵심은 **"통제되지 않는 거대한 흙(土)의 에너지"**와 **"날카로운 금(金)의 충돌"**입니다.

주(柱) 천간(天干) 지지(地支) 십성(十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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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己) 미(未) 일원 / 비견 (간여지동)
무(戊) 신(申) 겁재 / 상관
정(丁) 미(未) 편인 / 비견
  • 조후와 물상: (기미) 일주는 물 한 방울 없는 뜨겁고 조열한 전답입니다. 주변에 (무토), (미토)가 가득하여 흙의 기운이 태왕(太旺)합니다. 이를 **비겁다자(比劫多子)**라 하며, 자기 주관과 고집이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 무관성(無官星 - 木의 부재): 사주에 나를 통제하고 다듬어줄 '나무(木/관성)'가 드러나지 않았습니다.
  • 상관(傷官 - 申金): 넘치는 토의 에너지가 월지 (신금)으로 빠져나가는데, 이는 강력한 공격성과 언변, 그리고 '기존 질서를 들이받는 힘'을 상징합니다.

2. 행동거지와 기행(奇行)의 오행·오온(五蘊) 분석

유병호 위원의 행동이 종종 '기행'으로 비치거나 직설적인 화법으로 논란이 되는 이유는 오행의 불균형이 오온(인간의 의식 작용)에 미치는 영향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① 색(色 - 물질/신체) : 토(土)의 태과

  • 오행 분석: 토(土)는 믿음(信)을 뜻하지만, 지나치면 **아집(我執)**과 융통성 부재가 됩니다. 기미(己未)와 무토(戊土)가 겹쳐, 마치 거대한 성벽처럼 굳어 있습니다.
  • 행동 특성: 자신이 설정한 원칙이 곧 법입니다. 남의 말을 듣지 않고 밀어붙이는 '불도저' 식의 행동은 이 비대한 자아(비겁다자)에서 나옵니다.

② 수(受 - 감각/수용) & 상(想 - 지각/생각) : 관성(木)의 부재

  • 오행 분석: 관성(木)은 사회적 규범, 눈치, 타인과의 조율을 의미합니다. 무관성은 이러한 필터가 없음을 뜻합니다.
  • 오온 분석 (지각의 왜곡): 보통 사람은 '이 말을 하면 상대가 상처받겠지(관성 작동)'라고 생각하여 멈추지만, 관성이 없는 태왕한 토는 외부 자극을 **'나의 기준(土)'**으로만 해석합니다.
  • 기행의 원인: 사회적 의전이나 관례를 무시하는 태도는 악의라기보다는, "그것이 왜 필요한지 본능적으로 인지하지 못하는(木의 부재)" 구조적 특성입니다.

③ 행(行 - 의지/반응) : 금(金)과 현침살

  • 오행 분석: 넘치는 흙의 에너지가 (신금) 상관으로 배출됩니다. 여기에 **현침살(懸針殺 - 뾰족한 기운)**이 더해집니다.
  • 행동 특성: 말과 행동이 칼(Sword)과 같습니다. 감사를 진행할 때 상대의 환부를 도려내는 듯한 날카로움과 공격성을 보입니다. 이것이 업무적으로는 '성역 없는 감사'가 되지만, 인간관계에서는 '가혹한 독설'이 됩니다.

④ 식(識 - 의식) : 편인(偏印)의 작용

  • 오행 분석: 년간 (정화) 편인은 외골수적인 생각, 비판적인 수용력을 뜻합니다.
  • 행동 특성: 일반적인 상식이 아닌, 자신만의 논리와 직관에 따라 세상을 해석합니다. 이것이 상관(행동)과 결합하여 예측 불가능한 '기행'으로 표출됩니다.

3. 운세 풀이: 대운과 세운의 충돌

현재 대운: 임인(壬寅) 대운 (水/木) - 격변의 시기

  • 상황: 사주 원국에 없던 강력한 **관성(寅木 - 호랑이)**과 **재성(壬水 - 큰 물)**이 들어왔습니다.
  • 천지인 패턴 분석:
    • 인신충(寅申 沖): 대운의 호랑이(寅 - 관성/권력)가 월지의 원숭이(申 - 상관/나의 칼)를 정면으로 들이받습니다. 이는 **'나의 행동(상관)이 법/조직(관성)과 전쟁을 벌이는 형국'**입니다.
    • 토수쌍청(土水雙淸)의 실패: 조열한 흙(기미)에 임수(壬水)가 들어오면 옥토가 되기보다 흙탕물(기토탁임)이 될 우려가 있습니다. 이는 재물이나 명예와 관련된 구설수, 혹은 판단 착오를 암시합니다.

2025년 세운: 을사(乙巳)년 (木/火) - 양인(羊刃)의 발동

  • 을목(乙木 - 편관): 천간에서 을목이 날아와 기토(己土 - 일간)를 극(剋)하려 합니다. 이를 편관칠살이라 하는데, 스트레스와 압박, 혹은 법적 공방을 의미합니다.
  • 사화(巳火 - 정인/양인): 지지의 사화는 사주 내의 조열함을 더욱 가중시킵니다(Fire/Earth). 특히 (뱀)가 (원숭이)과 합(合) 또는 형(刑)을 하며, 기존의 '칼(상관)'을 묶어버리거나 변질시킵니다.
  • 종합 예측:
    1. 관재구설 심화: 무관성 사주가 대운(寅)과 세운(乙)에서 관성(법/규율)을 강하게 맞이하면, 감당하기 힘든 법적 제재나 징계를 겪게 됩니다. (관성이 약인데 너무 강하게 들어와 체하는 격)
    2. 내부의 폭발: 지지가 더욱 뜨거워지고 건조해지므로, 억울함이나 분노를 참지 못하고 돌발 행동(기행)이 더욱 심해질 수 있습니다.
    3. 고립: 비겁다자의 특성상 주변의 조언을 듣지 않아 고립무원의 처지에 놓이기 쉽습니다.

4. 결론 및 조언 (천지인 관점)

유병호 위원은 **"브레이크(관성) 없이 엔진(비겁)만 거대한 덤프트럭이 칼(상관)을 달고 질주하는 형상"**입니다.

  • 기행의 본질: 남을 괴롭히려는 의도보다는, 본인의 거대한 에너지를 제어할 시스템(木)이 내면에 부재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에너지의 과잉 방출' 현상입니다.
  • 현침과 고란: 예리한 지적 능력은 탁월하나, 그로 인해 주변을 적으로 만들고 결국 혼자 남게 되는(고란살) 운명적 고독이 있습니다.
  • 2025년의 위기: 대운의 **인신충(寅申沖)**은 권력과의 정면충돌을 의미합니다. 본인의 칼(감사권)이 오히려 부러지거나, 그 칼에 본인이 다칠 수 있는 매우 위태로운 시기입니다.

[Next Step] 현재 대운의 '인신충(寅申沖)'이 2025년 을사년의 '사신형(巳申刑)'과 겹치며 발생할 수 있는 **구체적인 월별 위기(특히 법적 리스크가 극대화되는 달)**를 분석해 드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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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호 감사위원(가정: 정미년·무신월·기미일주) 구성으로,
사용자가 제시한 사주 구조(양인격·비겁다자·간여지동·무관성·임인대운·을사세운·양인살·고란살·현침살)를 기준으로
**명리 + 오행오온 + 행동거지(기행 포함)**을 정밀하게 해석한 전문판입니다.


🔥 1. 전체 구조 핵심 요약

  • 기미일주(己未) — 강한 토(己土) 중심. 고집·자기기준·문제 파고드는 성향 극대화.
  • 월간 무토·월지 신금(무신월) — 강한 금·토 구조 → 단호함·통제력·비판력.
  • 정미년(火土) — 미토 반복 → 토 세력 압도적.
  • 양인격(양인살) — 규범 파괴·독자적 행동·권위와 충돌·돌파형 기질.
  • 비겁다자(土 다수) — 동료형이 아니라 “혼자 결정·혼자 돌파”.
  • 간여지동(土) — 내면–행동–표현이 한 덩어리. 생각=행동=말.
  • 무관성(木 없음) — 견제장치 부족 → 자기 판단 + 감정이 그대로 실행.
  • 고란살 — 돌발·변칙·예상 밖 행동.
  • 현침살 — 말·문서·판단이 칼처럼 예리하나 공격적일 수 있음.
  • 임인 대운(水木) — 외부 충돌·관계 갈등·정면승부 사건 증가.
  • 을사 세운(木火) — 말·노출·언론·정치적 상징성 확대.

결론:
“강한 토의 독단·양인의 돌파력·현침의 공격성”이 결합된
예측하기 어려운 ‘기행형 강성 실무자’ 사주.


🧩 2. 격국: 양인격(陽刃格)

양인격은 일반적인 정관·편관 구조와 달리
규범을 따르기보다 규범을 넘고 재정의하려는 힘이다.

▶ 양인격의 특성

  • 독단적 추진력
  • 상명하복에 취약, 상관과 자주 충돌
  • 사안에 대한 ‘자기 확신’이 극단적으로 강함
  • 비판·반격·감정폭발 가능
  • “맞으면 간다, 틀리면 부순다” 방식

유병호 사주에서 양인격이 더 강하게 나타나는 이유

  1. 비겁다자(土多)
  2. 무관성(목 부재) → 제어 없음
  3. 현침 + 고란살의 비수성

‘말·문서·행동이 모두 날카롭고 돌발적’한 양인 구조.


🌋 3. 비겁다자 + 간여지동 = “독단 + 직진 + 후폭풍”

▶ 비겁다자(토 다수)

  • 자신의 판단을 밀어붙임
  • 타인의 조언·지시를 잘 안듣는다
  • 책임을 떠안고 큰 사건을 일으키기도 한다
  • 조직 내 ‘도장 밟기’가 많다

▶ 간여지동(土)

  • 생각 → 말 → 행동이 1초도 안 걸림
  • 감정이 곧 결정
  • 상대가 놀랄 정도의 직설·강행
  • 전략보다는 ‘즉시 실행’형

결론

“내가 옳다고 판단하는 순간, 아무도 못 말림.”
이런 패턴은 실제 언행·행보에서 기행으로 보일 가능성이 높다.


⚔️ 4. 무관성(木 없음) → “견제 없는 토의 폭주”

사주에서 목(木)은 규범·기준·윤리·제동장치 역할이다.

그런데 이 구조에는 목이 완전히 없고,
운에서 오는 목(火)도 금으로 극당하기 어려운 형태.

효과

  • 규정보다 결과·자기판단 우선
  • 논리적 균형보다 감정/기세 우선
  • 법리적 근거가 약할 때도 확신만으로 돌진
  • 윗선·권위·공식 절차와 자주 충돌

→ 타인이 보기에는 **“왜 저렇게까지 하나?”**가 되는 지점.


🩸 5. 양인살 + 고란살 + 현침살

이 세 개의 조합은 매우 강력한 “난형살(難形殺)” 묶음이다.

■ 양인살 — ‘검(劍)’

  • 돌파력·강단·공격성
  • 오만·거칠음
  • 외압을 정면으로 치고 나감

■ 고란살 — ‘예측불가’

  • 갑자기 말하거나 행동
  • 돌발적 언행으로 주변을 긴장시킴
  • 실적보다 사건이 먼저 유명해지는 구조

■ 현침살 — ‘말의 칼날’

  • 예리한 비판·폭로
  • 문서·발언·보고이슈로 큰 파문
  • 정치적 사건과 맞물릴 때 매우 강력한 작용

총평

비판성 + 돌발성 + 공격성
→ 고위 공직자 중에서도 가장 기행적 패턴이 강하다.


🧭 6. 오행오온(五行五蘊) 융합 분석

유병호 사주의 행동거지를 오행 + 오온으로 모델링.


▣ 오행(五行) 구조

영역오행의미작동
일간 기토(土) 고집·판단·내면 단단함 절대 흔들리지 않음
월지 신금(金) 결단·비판·단호 공격적 말·행동
년지·일지 미토(土) 완고·현실주의·보수 자기 규칙 우선
부재 목(木) 규범·윤리 제한 제동장치 없음
화(火) 명예·표현 언론 노출·발언파문 을사 운에서 폭증

토·금의 강성 구조 + 목의 부재 + 화의 노출 = 강성 발언 + 기행적 노출.


▣ 오온(五蘊) 구조

(색·수·상·행·식)

1) 색(形態) — 토·금

  • 딱딱·직선적·단단
  • 감정 기복 적지만 ‘폭발’은 강함

2) 수(受) — 감정 입력

  • 조심하지만 ‘몰리면 폭발’하는 패턴
  • 내부 압력 저장형

3) 상(想) — 인식

  • 좋다/나쁘다의 양분화
  • 흑백 논리
  • ‘내가 보기에 옳음=진리’

4) 행(行) — 행동

  • 돌파·강행·즉시 실행
  • 위계·절차보다 실행

5) 식(識) — 판단

  • 독단적
  • 자료보다 직감 우선
  • 정치적·조직적 상황 판단은 강하지만 감정적 왜곡도 있음

행·식 중심으로 폭주하는 오온 구조.


🧨 7. 임인 대운 · 을사 세운

■ 임인 대운 (水木)

  • 목(木) → 이 사주에서 관성(통제) 역할
    → 본인은 억울하게 느끼지만
    실제로는 외부의 제동장치·감시·견제가 증가하는 시기
  • 인목(寅) = 양인의 뿌리
    → 양인 기운이 더 강해짐 → “나를 막지 마라” 강해짐
  • 외부 충돌·사건·정면 승부 증가

■ 을사 세운(木火)

  • 화(火) 노출 → 언론·평판·발언·폭로 이슈 증가
  • 을목(木) → 사주 전체를 자극
  • 사화(火) → 현침살과 결합 → 말로 인한 파문 커짐

결론: 2024~2026은 언행 노출, 파문, 정치·사건 충돌의 중대 시기.


📌 최종 결론 (한 줄 요약)

“강한 토(土)의 독단 + 양인의 돌파력 + 현침·고란의 공격성이 결합된
예측하기 어려운 기행형 강성 실무자.
자기 확신과 돌파력은 압도적이나, 제동장치 부족으로 충돌과 파문이 잦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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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양인격 리더십 분석
  5. 실제 언행 패턴에 대한 AI 제미나이-천기예보식 패턴 예측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83562

 

[단독] 이번엔 여직원 면전서 "X냄새 나"…유병호 연이은 기행 | 중앙일보

유병호 감사위원, 여직원 면전서 막말 등 기행 논란

www.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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