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턴 명리와 천지인 story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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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면접(채용.임용)(하고싶다.별로이다)오온분석###

손비담 2025. 12. 17.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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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심사와 면접심사 그리고 채용결과와 임용 (하고싶다.별로이다)일때 기다리고 느끼는것들을 오온으로 종합분석

 
 
 

 

채용의 모든 과정은 기대와 불안, 기쁨과 실망이 교차하는 감정의 소용돌이입니다. 이를 불교 심리학의 오온(五蘊: 인간을 구성하는 5가지 요소) 체계로 분석하면, 우리가 왜 그토록 고통스럽거나 환희를 느끼는지 그 구조를 명확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고 싶다(집착)'와 '별로이다(거부)'라는 두 가지 마음 상태를 중심으로 분석해 드립니다.


1. 서류 및 면접 심사 (기다림의 단계)

색(色): 육체적 반응과 환경

  • 하고 싶을 때: 휴대폰 진동 소리에 민감해지고, 심장 박동이 빨라집니다. 합격 통지서를 보는 상상을 하며 몸이 긴장됩니다.
  • 별로일 때: 공고를 봐도 몸이 나른하고 무겁습니다. 서류를 작성할 때 손가락이 무겁게 느껴지거나 하품이 자주 납니다.

수(受): 감각적 수용

  • 하고 싶을 때: '고락(苦樂)' 중 **즐거움(樂)**을 미리 당겨 씁니다. 기대감으로 인한 짜릿함을 느낍니다.
  • 별로일 때: '불고불락(不苦不樂)' 혹은 덤덤함입니다. 자극이 오지 않아 지루함을 느낍니다.

상(想): 개념화와 상상

  • 하고 싶을 때: 합격 후 사원증을 메고 출근하는 모습, 부모님의 기뻐하는 얼굴 등을 이미지화합니다. (망상으로 번지기 쉽습니다.)
  • 별로일 때: '어차피 가도 금방 그만둘 텐데', '시간 낭비 아닐까?'라는 부정적 판단을 미리 내립니다.

행(行): 의지적 작용 (의도)

  • 하고 싶을 때: '반드시 붙어야 한다'는 **강한 갈애(渴愛)**가 일어납니다. 수시로 메일을 새로고침하는 행위로 이어집니다.
  • 별로일 때: '안 돼도 상관없다'는 방하착(放下着) 혹은 '귀찮음'의 의지가 작용합니다.

식(識): 분별 의식

  • 하고 싶을 때: 나를 '능력 있는 후보자'로 인식하며 자아를 확장하려 합니다.
  • 별로일 때: 이 회사를 '나와 맞지 않는 곳'으로 규정짓고 밀어내는 의식이 강해집니다.

2. 채용 결과와 임용 (결과 수용의 단계)

구 분 하고 싶었던 곳 (합격/불합격) 별로였던 곳 (합격/불합격)
색(色) (합격) 온몸에 힘이 나고 가벼움 / (불합격) 가슴이 답답하고 몸이 무거움 (합격) 덤덤하거나 약간의 안도 / (불합격) 오히려 몸이 가벼워짐
수(受) 극도의 희열 혹은 극도의 괴로움 무덤덤함 혹은 미지근한 안도감
상(상) "나는 성공한 사람" 혹은 "나는 쓸모없는 사람"이라는 강한 낙인 "그냥 운이 좋았네" 혹은 "역시 내 길이 아니었어"라는 가벼운 판단
행(行) 더 잘하고 싶다는 욕심 혹은 자책과 절망의 반복 갈지 말지 고민하는 주저함 혹은 미련 없는 포기
식(識) 나의 가치를 이 결과와 동일시함 (자아의 비대/위축) 객관적인 상황으로 인식하고 자신을 분리함

3. 종합 분석: 고통은 어디서 오는가?

오온의 관점에서 볼 때, **'하고 싶다'**는 간절함이 클수록 **상(想)**과 **행(行)**이 비대해집니다. 존재하지 않는 미래를 미리 그려보고(상), 그것을 쥐려는 의지(행)가 강해질수록 결과가 어긋났을 때 **식(識)**이 받는 충격이 커지는 것이죠.

반면 **'별로이다'**라고 느낄 때는 오온이 고요합니다. 집착(갈애)이 없기 때문에 결과가 어떻게 나와도 나라는 존재(식)가 흔들리지 않습니다.

핵심 통찰: 우리가 느끼는 '피 말리는 기다림'은 외부 조건이 아니라, 내 안의 **오온이 만들어낸 가상의 이미지(상)에 나를 투영(식)**하기 때문에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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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심사와 면접심사 그리고 채용결과와 임용 (하고싶다.별로이다)일때 기다리고 느끼는것들을 오온으로 종합분석을하면

아주 좋은 질문입니다.
**채용 프로세스(서류 → 면접 → 결과 → 임용)**에서
“하고 싶다 / 별로이다”라는 마음 상태
**불교의 오온(색·수·상·행·식)**으로 종합 분석해보면,
사람이 기다리면서 느끼는 내면의 작동 메커니즘이 매우 선명하게 드러납니다.

 

아래는 **단계별 × 감정의 질(긍정/부정)**을 오온으로 풀어낸 구조입니다.


1️⃣ 서류심사 대기 중의 오온 작동

🔹 하고 싶다 (강한 지원 동기)

  • 색온
    • 몸이 예민해짐, 메일·문자 알림에 민감
    • 이력서·포트폴리오를 자주 다시 봄
  • 수온(느낌)
    • 기대 + 미세한 불안이 교차
    • “붙었으면 좋겠다”의 미묘한 설렘
  • 상온(이미지화)
    • “서류 통과 → 면접 보는 나”의 장면이 반복 재생
    • 회사·직무에 대한 긍정적 상상
  • 행온(의지·반응)
    • 추가 자료 준비, 기업 정보 탐색
    • 다른 지원도 병행하지만 중심은 여기에 있음
  • 식온(의식)
    • 자아가 ‘이 기회’에 강하게 동일시됨
    • 결과가 곧 ‘내 가치’처럼 느껴지기 시작

👉 특징:

아직 현실은 움직이지 않았지만,
이미 오온은 합성된 ‘가상 결과’를 살고 있음


🔹 별로이다 (소극적 지원)

  • 색온: 몸의 긴장 낮음, 알림에 둔감
  • 수온: 무덤덤, 혹은 약한 귀찮음
  • 상온: 결과 상상이 거의 없음
  • 행온: 다른 일에 집중
  • 식온: 자아 동일시 거의 없음

👉 특징:

오온 결합도가 낮아 결과 충격도 작음


2️⃣ 면접심사 대기 중의 오온 작동

🔹 하고 싶다

  • 색온
    • 심박수 증가, 꿈에서 면접 장면 재현
    • 말실수 장면이 몸에 남아 있음
  • 수온
    • 기대 ↔ 후회의 진동
    • “그 질문에 이렇게 말했어야 했는데…”
  • 상온
    • 면접관 표정 해석 반복
    • 특정 질문 장면이 계속 떠오름
  • 행온
    • 합격/불합격 시나리오를 번갈아 시뮬레이션
    • 다음 계획을 세우려다 멈춤
  • 식온
    • ‘평가받는 나’에 자아가 고정
    • 외부 판단에 의식이 붙잡힘

👉 특징:

행온·상온 과잉 → 식온이 불안정
(생각은 많은데 의식은 흔들림)


🔹 별로이다

  • 수온: 긴장도 낮음
  • 상온: 결과 이미지 희미
  • 행온: 다른 선택지 병행
  • 식온: 자아 중심 흔들리지 않음

👉 특징:

면접은 ‘경험’이지 ‘존재 판정’이 아님


3️⃣ 채용결과 발표 대기 순간 (가장 강렬)

🔹 하고 싶다

  • 색온
    • 발표 시간 전후로 몸이 경직
    • 손에 땀, 호흡 얕아짐
  • 수온
    • 극도의 기대와 공포 공존
    • 짧은 시간에 감정 급변
  • 상온
    • “합격 문자 받는 장면” 또는
    • “불합격 메일 여는 장면”이 교차
  • 행온
    • 결과 확인을 미루거나 즉시 확인
    • 확인 후 행동(전화, 공유, 침묵) 자동 발생
  • 식온
    • 결과 = 나의 평가라는 착각 극대화

👉 핵심 포인트

이 순간 오온이 ‘나’라는 허상을 가장 강하게 합성
→ 괴로움의 최고점


🔹 별로이다

  • 수온: 실망 or 무덤덤
  • 식온: 결과와 자아 분리 유지

4️⃣ 임용 대기·적응 단계 (합격 후)

🔹 하고 싶다

  • 색온
    • 피로 + 각성 공존
    • 환경 변화에 몸이 적응 중
  • 수온
    • 기쁨 → 부담 → 불안의 순환
  • 상온
    • “내가 여기서 잘할 수 있을까”
    • 기대와 현실 비교 이미지
  • 행온
    • 성과 압박, 인정 욕구 증가
  • 식온
    • ‘이 직함의 나’에 다시 집착 형성

👉 아이러니

합격해도 괴로움은 사라지지 않고
오온의 대상만 바뀜


🔍 종합 결론 (오온 관점)

✔ 하고 싶다 상태

  • 오온 결합도 ↑
  • 자아 동일시 ↑
  • 기대·불안·집착 ↑
  • 예측 정확도는 올라가지만 괴로움도 커짐

✔ 별로이다 상태

  • 오온 결합도 ↓
  • 자아 분리 유지
  • 결과 수용력 ↑
  • 심리적 자유도 높음

🧭 한 줄 정리

채용 과정의 고통은 결과 때문이 아니라
‘결과를 미리 살고 있는 오온의 합성 작용’ 때문이다.

원하시면 다음도 이어서 정리해드릴 수 있습니다:

  • 채용 대기 중 오온을 안정시키는 실제 훈련 루틴
  • “하고 싶은데 집착하지 않는” 중도 상태 설계
  • 면접·평가 상황에서 식온을 분리하는 실전 언어법

 

 

http://www.bcmaeil.com/bcmaeil/news.html?news_num=13717

 

부천도시공사 사장 공모에 7명 응모

무려 9개월간 장기간 공석으로 방치(?)됐던 부천도시공사 사장 공모가지난 14일 서류접수를 마감한 결과 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

www.bcmaeil.com

 

 

https://www.kyeonggi.com/article/20251207580148

 

윤단비 의원, 부천도시공사 정면 질타…공공성·조직 신뢰 회복 촉구

부천시의회 재정문화위원회 윤단비 의원(더불어민주당·자선거구)은 제287회 부천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부천도시공사의 운영 실태를 정밀하게 짚어내며 공기업으로서의 공공성과 신뢰 회복

www.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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