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공단이 멈춘 지 10일로 만 10년이 됐다. 그사이 개성공단 입주기업 124곳 중 40곳은 휴업·폐업 상태다. 정부는 “개성공단의 조속한 정상화를 희망한다”며 “준비가 돼 있다”고 했다. 하지만 북한은 남북 사이에 ‘바늘구멍’조차 허용하지 않고 있다. 개성공단 재가동은 숙제로 남겨두더라도 신뢰를 다시 쌓는 것이 급하다. 봄은 다가오는데 한반도는 언제까지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이어야 하나.......운세운기를 예측(삼원구운.육십갑자로)(을사.병오.정미년)가능성은 수치로(북극항로와 연계해서 예측을하면) 2025~2026년 현재 기준, 북극항로(Northern Sea Route, NSR) 개발과 개성공단은 서로 다른 차원의 이슈이나, 동북아시아의 지정학적 환경과 물류 흐름 관점에서 잠재적인 연관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