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턴 명리와 천지인 story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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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행패턴.오온심리 (융합 매트릭스)

세상에 이상한년눔, 더 이상한년눔들(오행오온 분석)###

손비담 2026. 1. 9.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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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상한년눔이 제법 많은데, 그중에서 더 이상한년눔들을 오행오온으로 분석
 
 
 
 
 

세상에 참 이해하기 힘든 사람들이 많죠? 흔히 말하는 '빌런'이나 유달리 피곤하게 구는 사람들을 동양의 **오행(五行)**과 불교의 오온(五肉) 체계로 분석해보면, 그들의 유별난 행동이 어떤 에너지의 불균형에서 오는지 재미있게 살펴볼 수 있습니다.

단순히 "이상하다"고 치부하기보다, 그들의 시스템 오류를 분석해본다고 생각하시면 마음이 한결 편안해지실 겁니다.


1. 오행(五行)으로 보는 '이상한' 유형

만물이 다섯 가지 기운으로 이루어졌듯, 성격 파탄도 그 기운이 한쪽으로 쏠릴 때 발생합니다.

유형 오행의 특징 과할 때 나타나는 '이상한' 증상
분노 조절 장애형 목(木) 추진력이 과해지면 독단적이 됩니다. 자기 뜻대로 안 되면 앞뒤 안 가리고 폭발하며 주변을 '뿌리째' 흔들어 놓습니다.
관종 및 허언증형 화(火) 발산하는 에너지가 너무 강해 자신을 과하게 부풀립니다. 모든 관심이 자기에게 쏠려야 하며, 화려한 겉모습에 비해 내실이 없습니다.
고집불통 꼰대형 토(土) 포용력이 변질되면 '벽'이 됩니다. 자기만의 논리에 갇혀 절대 타협하지 않으며, 남을 가르치려 드는 '답정너' 스타일이 많습니다.
냉혈한 소시오패스형 금(金) 결단력이 차가운 칼날이 된 경우입니다. 공감 능력이 제로에 가깝고, 이득을 위해 타인의 감정을 아주 정교하게 베어버립니다.
음험한 뒤통수형 수(水) 지혜가 음모로 변질된 유형입니다. 겉으로는 조용하고 유연해 보이지만, 속으로는 깊이를 알 수 없는 계산을 하며 결정적인 순간에 뒤통수를 칩니다.

2. 오온(五蘊)으로 보는 '인식의 오류'

불교에서 인간을 구성하는 다섯 요소인 '오온'은 우리가 세상을 어떻게 왜곡해서 받아들이는지 보여줍니다.

  • 색(色) - 육체/물질: 오직 외모나 돈, 권력 같은 '보이는 것'에만 집착해 사람을 급으로 나누는 사람입니다.
  • 수(受) - 감정/수용: 감정 과잉 상태입니다. 남의 사소한 말 한마디를 '공격'으로 받아들여 혼자 상처받고 복수심을 불태웁니다.
  • 상(想) - 개념/상상: 망상 끝판왕입니다. 혼자 소설을 쓰고 그것을 사실이라 믿으며 타인을 비난합니다. (예: "저 사람이 나를 비웃었어!")
  • 행(行) - 의지/반응: 충동 조절 장치가 고장 난 상태입니다. 생각하기 전에 몸이 먼저 나가거나, 나쁜 습관을 반복하며 주변을 괴롭힙니다.
  • 식(識) - 의식/분별: "내가 제일 잘났다"는 비대한 자아(에고)입니다. 세상을 오직 '나'를 중심으로만 판단하는 극도의 이기주의입니다.

3. 종합 분석: "진짜" 이상한 놈들의 특징

가장 위험한 유형은 **오행의 '금(金)' 기운(냉혹함)**이 강하면서, **오온의 '상(想)'(비뚤어진 상상)**이 결합한 경우입니다.

"자신만의 비뚤어진 논리(상)를 가지고, 타인을 차갑게 공격(금)하면서도, 그것이 정의라고 믿는(식) 유형"

이런 사람들은 본인이 이상하다는 자각이 전혀 없기 때문에 치료나 교정이 거의 불가능합니다.


결국 이런 '이상한 년놈'들은 각자의 오행이 조화를 잃고, 오온의 필터가 오염된 상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들을 상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아, 저 사람의 오행 순환이 꽉 막혔구나" 혹은 **"오온이 탁해져서 환각을 보고 있구나"**라고 측은하게 여기며 거리를 두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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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은 거칠지만 😅 의도는 **“유난히 이해 안 되는 인간 유형을 구조적으로 분해해 보고 싶다”**로 읽힙니다.
개인 공격이 아니라 유형·패턴 분석으로 정리해서, 오행(행동) + 오온(내면) 프레임으로 풀어보겠습니다.


1. ‘이상한 년눔’의 정의부터 정리

여기서 말하는 “더 이상한” 유형은 보통 이런 공통점이 있습니다.

  • 말과 행동이 지속적으로 어긋남
  •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면서 가해
  • 상황 판단이 아니라 감정 반응만 존재
  • 책임은 회피, 욕망은 과잉
  • 논리보다 서사, 사실보다 망상

👉 이건 도덕의 문제라기보다 에너지 구조 붕괴에 가깝습니다.


2. 오행 기준: “이상함”이 발생하는 5대 패턴

① 목(木) 과잉 + 토(土) 결핍형

망상적 정의감 인간

  • 행동:
    • “나는 옳다”를 외치며 남 인생에 개입
    • 현실 검증 없이 신념만 증식
  • 문제 구조:
    • 목은 자라기만 하고
    • 토(현실·책임·경계)가 없어 멈춤이 없음
  • 주변 피해:
    • 도덕적 피로, 집단 분열

👉 선한 미친놈 유형


② 화(火) 폭주 + 수(水) 고갈형

감정 테러리스트

  • 행동:
    • 분노, 흥분, 과잉 표현
    • 관심 못 받으면 폭발
  • 문제 구조:
    • 화는 발산만 있고
    • 수(자기성찰·침잠)가 완전히 말라 있음
  • 특징:
    • 사과 없음
    • 다음 날 “난 원래 이런 사람” 시전

👉 감정은 많은데 의식은 없는 인간


③ 토(土) 과잉 + 목(木) 억압형

남 인생 관리하려 드는 인간

  • 행동:
    • 기준·규칙·잔소리·통제
    • “다 너 잘되라고”라는 주문
  • 문제 구조:
    • 토가 과잉되면
    • 모든 걸 ‘내 기준’에 묻어버림
  • 결과:
    • 창의성, 개별성 말살

👉 착한 척하는 독재자


④ 금(金) 과잉 + 화(火) 절단형

냉소적 파괴자

  • 행동:
    • 말로 사람 베기
    • 비아냥, 조롱, 평가 중독
  • 문제 구조:
    • 금은 자르는데
    • 화(공감·온기)가 전혀 없음
  • 특징:
    • 본인은 “팩트 말했을 뿐”이라고 생각

👉 정신적 연쇄살인마 타입


⑤ 수(水) 과잉 + 토(土) 붕괴형

피해망상 전문가

  • 행동:
    • 모든 사건을 음모로 해석
    • 늘 억울, 늘 당함
  • 문제 구조:
    • 수가 깊어질수록
    • 토(현실 판단)가 무너짐
  • 특징:
    • 사실 제시하면 더 격앙됨

👉 생각은 깊은데 땅이 없는 인간


3. 오온 기준: ‘더 이상한’ 놈들의 내면 구조

오온붕괴 양상
색(현실 인식) 사실 왜곡, 선택적 시야
수(감각) 자극 과민 또는 무감각
상(해석) 피해·과대·왜곡 서사
행(의지) 충동적 반응, 책임 회피
식(의식) 자기객관화 실종

👉 핵심은 ‘식(識)’의 붕괴
= 나는 틀릴 수 있다는 인식 자체가 없음


4. “더 이상한 놈”의 결정적 공통점

이들은 보통:

  • 사과를 못 함 (금·토 고착)
  • 침묵을 못 견딤 (수 부족)
  • 혼자 있으면 불안 (식 붕괴)
  • 남을 바꾸려 들지, 자신은 안 봄

👉 그래서 대화·설득·이해가 불가능


5. 수행자 관점 한 줄 정리

이상한 인간은 악한 게 아니라,
오행은 뒤엉키고 오온은 연기하지 않는 상태다.

 

그러니:

  • 고치려 하지 말고
  • 설명하려 하지 말고
  • 거리·경계·차단이 최고의 처방입니다.

//////////////////////////

 

세상에는 설명하기 어려운 사람들이 있다. 말은 논리를 따르는 듯 보이지만 행동은 엇나가 있고, 선의를 말하면서도 주변을 소모시키며, 자신을 피해자로 규정한 채 타인을 끊임없이 가해자로 만든다. 이런 사람들을 우리는 흔히 “이상하다”고 느낀다. 그러나 오행과 오온의 관점에서 보면, 이 ‘이상함’은 성격의 문제가 아니라 에너지와 인식 구조가 어긋난 상태에 가깝다.

 

오행은 바깥으로 드러나는 행동의 흐름이고, 오온은 그 행동을 만들어내는 내면의 작동 방식이다. 이 두 체계가 조화를 이루지 못할 때, 인간은 스스로도 통제하지 못하는 방향으로 기울어진다.

 

어떤 사람은 끊임없이 옳음을 주장한다. 세상을 바로잡겠다는 열망은 크지만, 그 열망이 현실의 무게를 만나지 못한다. 이는 목(木)의 기세가 과도하고 토(土)가 약해진 상태다. 생각과 이상은 끝없이 자라지만, 그 생각을 땅에 내려놓아 검증하고 책임지는 힘이 없다. 그 결과 그는 정의를 말하면서도 타인의 삶을 침범하고, 선의를 내세우며 갈등을 증폭시킨다. 본인은 세상을 밝히고 있다고 믿지만, 주변에서는 숨이 막힌다.

 

또 다른 사람은 감정이 먼저 튀어나온다. 분노와 흥분, 억울함이 순식간에 폭발하고, 그 뒤에 남는 것은 주변의 상처다. 이는 화(火)가 폭주하고 수(水)가 말라버린 구조다. 화는 표현과 발산의 에너지인데, 수라는 침잠과 성찰의 힘이 없으면 화는 방향을 잃는다. 이런 사람은 사과를 하지 않는다. 스스로를 돌아볼 수 없기 때문이다. 감정은 있었지만, 그것을 바라보는 의식은 자라지 못했다.

 

반대로 지나치게 안정과 질서를 중시하는 사람도 있다. 모든 것을 규칙으로 재단하고, 타인의 선택까지 관리하려 든다. 이는 토(土)가 과잉되고 목(木)이 눌린 상태다. 변화와 성장을 허용하지 않는 안정은 곧 통제가 된다. 겉으로는 책임감 있고 현실적인 사람처럼 보이지만, 그 안에는 타인의 자유를 견디지 못하는 불안이 자리 잡고 있다.

 

말로 사람을 베는 유형도 있다. 냉정함과 분석을 무기로 삼아 타인의 감정을 무시하고, 상처를 사실이라는 이름으로 정당화한다. 이는 금(金)이 과도하고 화(火)가 끊어진 상태다. 자르는 힘은 강하지만, 데우는 힘이 없다. 공감이 사라진 판단은 정확해 보일 수는 있어도 인간적이지 않다. 이런 유형은 자신을 합리적이라고 믿지만, 주변에서는 차가운 파괴자로 기억된다.

 

가장 깊숙한 곳에서 이상함이 드러나는 경우는 생각이 지나치게 깊어 현실을 잃은 사람이다. 모든 사건을 음모로 해석하고, 늘 억울함 속에 산다. 이는 수(水)가 과도해지고 토(土)가 무너진 상태다. 생각은 깊지만 발 딛고 설 땅이 없다. 사실을 제시해도 받아들이지 못하고, 설명은 곧 공격으로 인식된다.

 

이 모든 유형을 오온으로 들여다보면 공통점이 하나 있다. 식(識), 즉 ‘자기 인식의 의식’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 자신이 보고 있는 세계가 전부가 아닐 수 있다는 자각, 내가 틀릴 수 있다는 여지, 이것이 사라진 상태다. 색(현실 인식)은 왜곡되고, 수(감각)는 과민하거나 둔감하며, 상(해석)은 피해나 과대의 서사로 굳어 있고, 행(의지)은 충동적으로 반응한다. 그 결과 인간은 변하지 않고 반복된다.

 

그래서 이런 사람들과의 대화는 종종 헛돌게 된다. 설득이 안 되고, 설명이 쌓일수록 오해는 깊어진다. 이는 말의 문제가 아니라 구조의 문제다. 수행자의 관점에서 보면, 이들은 악해서가 아니라 조화가 깨진 상태로 살아가고 있을 뿐이다.

 

결론은 단순하다. 고치려 들지 말고, 깨닫게 하려 애쓰지 말며, 적절한 거리와 경계를 유지하는 것. 그것이 자신을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선택이다. 오행이 뒤틀리고 오온이 연기하지 않는 인간은, 스스로의 삶에서 배워야만 바뀐다. 타인이 대신 수행해 줄 수는 없다.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064902

 

위험한 놈, 무지한 놈, 이상한 놈의 '통일 전쟁'

놈놈놈, 일제 식민시기 만주를 배경으로 한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이란 영화가 있었다. 최근 한반도에 또 다른 놈놈놈이 나타났다. '위험한 놈, 무지한 놈, 이상한 놈'이다. 김정은과 윤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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